건강한 사람이란
독일의 정신분석학자 프리츠 펄스 박사는 건강한 사람에 대한 특징을 네가지로 말한다.
첫째,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
둘째,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진다.
셋째, 현실에서 도피하지 않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줄 안다.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요즘 정신이 아픈 사람이 많차나여..드라마도 그렇고...
나라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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