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4일 수요일

웃긴이야기 ㅍㅎㅎㅎ



깊은 산속에 착한 곰 한 마리가 살았다.

어느 날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착한 곰과 마주치고 말았다.

'이제 나는 죽었구나.' 

나무꾼은 죽은 척하면 곰이 그냥 지나간다는 옛날 이야기가

떠올라 재빨리 드러누워 눈을 감았다.

그러자 착한 곰은 나무꾼의 죽음을 슬퍼하며 나무꾼을 양지바른 곳에 잘~

묻어 주고 길을 떠났다.

ㅍㅎㅎㅎ



세상살이 힘들때 유치하지만~

이런 유머 괜찮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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