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단체헌혈 실시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세종병원 헌혈하나둘운동
현재 한국의 혈액 수급은 경계단계다.
이는 대한적십자사의 4단계 위기관리 단계에서 3단계로서 혈액 수급이 상당히 어려운 상태를 의미한다. 새로운 병원체 등에 의한 혈액 감염으로 건강한 혈액이 많이 감소하게
되었으며 사람들의 관심저하로 인해 헌혈률이 감소하여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진 것이다.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단체 헌혈로 사랑을 실천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 300여명은 18일부터 3일 동안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 헌혈한다. 이러한 현실은 수술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수혈할 피가 없어 직접 발로 뛰어 혈액을 구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혈액 수급에 대한 이러한 상황을 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헌혈릴레이 행사인 '헌혈하나둘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헌혈을 통해 모아진 혈액과 헌혈 후 지급되는
헌혈증을 모두 세종병원에 기증한다.
이번 단체 헌혈 또한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이다.
성인 남성이 전혈 헌혈을 하게 되면 보통 400cc의 혈액을 뽑게 된다. 성인 남녀3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할 경우 약 10만cc의 혈액을 수급할 수 있다. / <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http://www.weloveu.or.kr)
헌혈로 생명나눔~ 넘 멋지죠^&^
우리 모두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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