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바보*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의 뒤에 서면
뒤 쳐지는 것 같습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 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사람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십시요.
멋진 바보~ 멋진 사람이 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 멋진사람이 되고 싶네요^^
답글삭제그러기까지 인내가 많이 필요할꺼 같아요^^